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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6-08-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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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2026년 2분기 매출 7조 4131억·영업이익 1조 7174억 기록

GS ci GS가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며 매출액 7조 4131억원, 영업이익 1조 7174억원, 당기순이익 1조 13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 분기인 1분기 대비 매출액은 8.34%, 영업이익은 36.45%, 당기순이익은 36.93% 각각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이 24.93%, 영업이익은 253.37%, 당기순이익은 1180.54%나 크게 늘어나면서 괄목할 만한 실적 개선을 이뤘다.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4조 2555억원, 영업이익 2조 9760억원, 당기순이익 1조 95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22%, 영업이익은 130.82%, 순이익은 415.58%씩 증가했다. GS는 특히 GS칼텍스의 호실적이 돋보였다고 강조했다.  국제 유가 및 석유제품 수출가격 상승으로 정제마진이 확대됐고, 일시적 재고 효과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윤활유 부문은 세계적인 공급 차질 상황 속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으며, GS에너지 자원 개발 부문도 유가 상승에 힘입어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반면 석유화학 부문은 납사 가격 상승에 비해 제품 가격이 덜 상승하면서 전 분기 대비 적자 전환했고, 발전 자회사는 SMP(계통한계가격) 하락과 가동률 저하로 상반기 부진한 실적을 나타냈다. GS는 3분기 전망에 대해 중동 지역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성 지속과 일시적 재고 효과 소멸이 예상되며, 이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하느냐가 실적 변동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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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림동 충정로역자이르네 299가구 이달 일반 분양

충정로역자이르네 투시도 서울 마포·공덕·서울역 일대에 자이 브랜드 단지들이 대거 집결하며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는 가운데, 중림동 충정로역 인근에도 신규 아파트가 공급되어 지역 주거 경쟁력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자이S&D가 추진하는 충정로역자이르네는 중구 중림동 5구역 내 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으로 탄생하는 단지로, 총 299가구 규모이며 이 중 186가구가 오는 8월 14일부터 일반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7층부터 지상 25층까지 3개 동으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39㎡부터 84㎡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소규모 가족까지 폭넓은 수요층이 기대된다. 특히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총 143호실 규모의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생활 편의성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단지의 입지는 교통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뛰어난 강점을 자랑한다.  지하철 2호선과 5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인 충정로역과 직접 연결되어 출퇴근은 물론 서울 전역 접근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인근 서울역에는 GTX-A 노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미래 교통호재도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로는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신세계백화점과 같은 대형 쇼핑몰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이 가까워 생활 편의가 우수하다.  또한 자연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서울로7017, 서소문역사공원, 손기정체육공원, 덕수궁, 정동길 등 문화·녹지 공간이 인접해 도심 속 쾌적함을 제공한다. 교육 환경도 뛰어나 반경 500m 이내에 봉래초등학교가, 인근에는 경기초∙환일중∙고교 및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유명 대학이 위치해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마포·공덕·서울역 일대에 이미 자리한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마포그랑자이,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라첼스, 마포자이 더 센트리지, 공덕자이 등과 함께 형성하는 자이 브랜드 타운은 브랜드 특유의 쾌적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실제로 인근 마포자이 더 센트리지 전용 85㎡는 지난해 18억3000만원에서 1년 만에 약 24억7000만원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을 만큼 지역 주택가치 상승세가 눈에 뛴다. 충정로역자이르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은 계약 전 실물과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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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동포도축제 달콤한 포도 향기 가득 풍성한 공연까지

2026 영동포도축제 포스터 / 영동군 제공 충북 영동군이 여름의 끝자락을 맞아 2026 영동포도축제를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포도 고장의 특성을 살려 다채로운 체험과 즐길 거리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깨우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는 프로그램은 흥겨운 음악과 함께 보랏빛 포도를 직접 밟아보는 포도밟기 체험이다.  매일 1일 5회 진행되는 이 체험은 방문객들에게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또한 싱그러운 포도밭 사이를 직접 걸으며 탐스러운 포도를 따서 가져갈 수 있는 포도따기 체험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비는 2kg 당 1만 원 선으로, 알차고 실속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공간도 주목받고 있다.  축제장 내 300평 규모에 조성된 포도 키즈파크에서는 안전하고 신나는 놀이시설들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다.  더불어 건강과 휴식을 테마로 한 포도건강 체험관에서는 포도 성분을 활용한 마스크팩 체험과 손·발 마사지 체험 등 피로 회복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먹거리도 풍성한다.  포도 및 과일 판매장에서는 영동이 자랑하는 명품 포도를 현장 시식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포도 캐릭터 굿즈 체험·판매장에서는 귀여운 키링, 볼펜, 자석 등 다양한 상품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포포 꼴라주 과자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과 가족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결제 시 2,000원 상품권 페이백 혜택도 제공해 경제적 즐거움까지 더한다. 해가 진 후에는 축제 무대가 화려한 조명과 음악으로 변신한다.  개막일인 27일에는 임찬, 미스김, 홍서현, 난계국악단의 공연으로 포문을 열고, 이어 영동퍼플 웨이브 콘서트에서는 김다현, 소유미, 배진아, 이새벽이 무대를 빛낸다.  28일 밤 영동 퍼플 나이트 콘서트에는 김용빈, 진이랑, 장예주, 청이가 출연하며 흥겨움을 더하고, 마지막 날인 30일 저녁에는 장민욱, 영호, 고고퀸의 피날레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장인홍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은 포도 향 가득한 축제장에서 다양한 체험과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며, 남녀노소 모두가 신선한 에너지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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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사이 미묘한 삼각관계 드러나…강훈-차우민 긴장 고조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갈무리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3회에서는 주인공 남다름(김혜준)을 사이에 둔 강하기(강훈)와 이찬(차우민)의 미묘한 관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하기는 경쟁사 출신임에도 정체를 숨기고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에게 처음부터 의심을 품고 있었다.  특히 아펠로 야외 패션쇼에서 발생한 기상 악화 사고 당시 남다름이 현장 수습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최측근 최성욱(허준석)이 경쟁 업체 이사 김한철(장혁진)과 함께 있는 남다름을 목격하면서 그의 산업 스파이 의혹은 더욱 짙어졌다.  이에 강하기는 패션쇼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극단적 조치를 취하며 남다름과 다른 신입사원들을 업무에서 배제시켰다. 한편, 남다름은 경쟁 업체 근처에서 어머니(장혜진)를 만나던 중 갑작스러운 업무 배제 명령에 당황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동료들과 함께 온라인 패션쇼 홍보용 챌린지를 기획해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했다.  이찬 역시 남다름과 함께 챌린지에 참여해 힘을 보태면서 결국 패션쇼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이후 강하기는 남다름 사수로부터 그의 진짜 사정을 듣고 오해가 풀리면서 깊은 후회를 느낀다.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려 하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말문이 막혀 우왕좌왕하는 강하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남다름과 이찬 사이에는 팬과 아이돌이라는 관계를 넘어 동질감이 이어지며 1대1 팬미팅이 성사되었다.  외로웠던 학창 시절을 공유한 두 사람은 서로의 진심을 나누며 따뜻한 화합을 보여주었고, 남다름은 오빠는 좋은 사람이라며 이찬의 마음을 녹였다. 그러나 이 두 사람을 은밀히 지켜보던 강하기가 예기치 않게 두 사람 앞에 나타나면서 세 사람 사이에 긴장감이 흐르게 되었다.  특히 남다름은 이찬에 대한 팬심을 숨겨왔기 때문에 강하기에게 이 사실이 드러날까 걱정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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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림동 충정로역자이르네 299가구 이달 일반 분양

서울 마포·공덕·서울역 일대에 자이 브랜드 단지들이 대거 집결하며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는 가운데, 중림동 충정로역 인근에도 신규 아파트가 공급되어 지역 주거 경쟁력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자이S&D가 추진하는 충정로역자이르네는 중구 중림동 5구역 내 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으로 탄생하는 단지로, 총 299가구 규모이며 이 중 186가구가 오는 8월 14일부터 일반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7층부터 지상 25층까지 3개 동으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39㎡부터 84㎡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소규모 가족까지 폭넓은 수요층이 기대된다. 특히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총 143호실 규모의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생활 편의성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단지의 입지는 교통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뛰어난 강점을 자랑한다. 지하철 2호선과 5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인 충정로역과 직접 연결되어 출퇴근은 물론 서울 전역 접근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인근 서울역에는 GTX-A 노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미래 교통호재도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로는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신세계백화점과 같은 대형 쇼핑몰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이 가까워 생활 편의가 우수하다. 또한 자연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서울로7017, 서소문역사공원, 손기정체육공원, 덕수궁, 정동길 등 문화·녹지 공간이 인접해 도심 속 쾌적함을 제공한다. 교육 환경도 뛰어나 반경 500m 이내에 봉래초등학교가, 인근에는 경기초∙환일중∙고교 및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유명 대학이 위치해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마포·공덕·서울역 일대에 이미 자리한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마포그랑자이, 마포자이 힐스테이트 라첼스, 마포자이 더 센트리지, 공덕자이 등과 함께 형성하는 자이 브랜드 타운은 브랜드 특유의 쾌적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실제로 인근 마포자이 더 센트리지 전용 85㎡는 지난해 18억3000만원에서 1년 만에 약 24억7000만원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을 만큼 지역 주택가치 상승세가 눈에 뛴다. 충정로역자이르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은 계약 전 실물과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LH, 시흥거모지구 A-5블록 신혼희망타운 290호 공공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과 군자동 일원에 조성된 시흥거모지구 내 첫 공공분양 단지인 A-5블록 신혼희망타운 290호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분양 물량은 시흥거모지구 435호 규모 혼합단지(공공분양·행복주택) 중 공공분양 부분에 해당한다. 전 세대는 55㎡ 단일 평형으로 총 4개 타입(55A, 55A1, 55B, 55B1)으로 구성돼 젊은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실용성 높은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실내·외 놀이터,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주민카페 등 입주민 전용 편의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 분양가는 55A와 55B 타입 모두 약 4억4,000만 원 선으로 책정됐으며, 3년간 전매 제한이 적용되지만 실거주 의무는 없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신혼희망타운 전용 주택대출상품인 수익공유형 모기지를 이용하면 주택 공급가격의 최대 70%(최대 4억 원 한도)를 최장 30년간 연 1.3%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어 경제적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8월 18일부터 우선 청약 접수를 시작하며, 25일과 26일에는 일반공급 청약이 진행됩니다. LH는 9월 중 당첨자를 발표하고, 12월 중 계약 체결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9년 11월로 예정되어 있어 충분한 준비 기간이 마련돼 있다. 분양 상담과 주택 확인을 위한 주택전시관은 8월 11일 오후 1시에 개관하며, 온라인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함께 운영되어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도 편리하게 견본주택을 확인할 수 있다. 시흥거모 A-5블록 신혼희망타운은 뛰어난 입지와 체계적인 단지 계획, 금융 지원이 결합되어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최적의 선택지로 평가되고 있다.

제3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참가팀 선착순 모집

성남시는 오는 10월 25일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참가팀 모집을 8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시작한다고 8월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3회째를 맞이하며, 유소년들이 드론 축구를 통해 첨단기술에 친숙해지고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확대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성남 지역 내 초·중학교에 다니는 만 15세 이하 유소년이며, 초등부와 중등부를 합쳐 총 24개 팀을 모집한다. 각 팀은 선수 5명으로 구성해야 하며, 학부모나 지도자 등 성인 인솔자가 반드시 함께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0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경기 진행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에서 사용되는 드론볼, 조종기, 배터리 등 장비는 시에서 무상으로 지원하고, 희망하는 팀에는 사전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팀은 팀을 구분할 수 있는 단체복, 자유복, 모자 또는 조끼 등을 준비하면 된다. 국제드론축구연맹(FIDA)의 Class20 유소년 경기 규정을 적용하며, 대한드론축구협회연맹(KDSA) 공인 심판이 공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각 부문 우승 1팀, 준우승 1팀, 공동 3위 2팀을 시상하며, 성남시장 상장과 트로피, 메달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승팀에는 우승기도 전달된다. 성남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청소년들이 미래기술과 관련 산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대회 당일에는 성남페스티벌과 연계해 4차 산업 체험존도 운영하여 참가 선수와 가족, 지역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첨단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드론 축구는 첨단기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미래형 스포츠라고 소개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 청소년들의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키우고 드론을 비롯한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이 폭넓게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회와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 행사·강좌·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성남시 AI반도체과로 가능하다. 청소년들의 첨단기술 체험과 건강한 스포츠 활동, 미래 진로 탐색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서울 영등포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분 67가구 일반분양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원에 공급하는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에서 조합원 부적격 판정과 계약 해제 등으로 발생한 취소분 67가구에 대한 일반분양을 진행한다고 8월 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분양 대상은 특별공급 36가구와 일반공급 31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1㎡에서 84㎡ 사이의 중소형 평형 위주다. 분양 일정은 8월 7일 입주자모집공고 시작을 알린 후, 8월 18일 특별공급 청약, 8월 19일 1순위 당해지역(서울), 8월 20일 1순위 기타지역(경기·인천)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27일 예정이며, 정당계약은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영등포구는 현재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일반공급 1순위 청약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 지역별 및 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한 서울 거주 세대주에 한해 당해지역 우선순위가 적용된다. 아울러, 최근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특별공급 시 배우자의 혼인 전 청약 당첨 이력 제외, 신생아 특별공급 제도 등의 변화가 반영된다.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는 지하 3층부터 지상 35층 16개 동, 총 2,054가구 규모의 대단지이며, 지하철 7호선과 신안산선(예정) 환승역인 신풍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는 도신초가 위치해 있으며, 대영중·영남중·대영고·영신고 등 다수의 학교가 가까워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롯데백화점, 이마트, 타임스퀘어, IFC몰, 더현대 서울,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리한 쇼핑 및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번 단지에 스마트홈 시스템 아이큐텍(AiQ Tech)과 판상형 설계를 특화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쾌적한 조경 공간도 조성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3에 위치하며, 사이버 견본주택도 함께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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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동포도축제 달콤한 포도 향기 가득 풍성한 공연까지

충북 영동군이 여름의 끝자락을 맞아 2026 영동포도축제를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포도 고장의 특성을 살려 다채로운 체험과 즐길 거리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깨우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는 프로그램은 흥겨운 음악과 함께 보랏빛 포도를 직접 밟아보는 포도밟기 체험이다. 매일 1일 5회 진행되는 이 체험은 방문객들에게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또한 싱그러운 포도밭 사이를 직접 걸으며 탐스러운 포도를 따서 가져갈 수 있는 포도따기 체험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비는 2kg 당 1만 원 선으로, 알차고 실속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공간도 주목받고 있다. 축제장 내 300평 규모에 조성된 포도 키즈파크에서는 안전하고 신나는 놀이시설들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다. 더불어 건강과 휴식을 테마로 한 포도건강 체험관에서는 포도 성분을 활용한 마스크팩 체험과 손·발 마사지 체험 등 피로 회복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먹거리도 풍성한다. 포도 및 과일 판매장에서는 영동이 자랑하는 명품 포도를 현장 시식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포도 캐릭터 굿즈 체험·판매장에서는 귀여운 키링, 볼펜, 자석 등 다양한 상품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포포 꼴라주 과자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과 가족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결제 시 2,000원 상품권 페이백 혜택도 제공해 경제적 즐거움까지 더한다. 해가 진 후에는 축제 무대가 화려한 조명과 음악으로 변신한다. 개막일인 27일에는 임찬, 미스김, 홍서현, 난계국악단의 공연으로 포문을 열고, 이어 영동퍼플 웨이브 콘서트에서는 김다현, 소유미, 배진아, 이새벽이 무대를 빛낸다. 28일 밤 영동 퍼플 나이트 콘서트에는 김용빈, 진이랑, 장예주, 청이가 출연하며 흥겨움을 더하고, 마지막 날인 30일 저녁에는 장민욱, 영호, 고고퀸의 피날레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장인홍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은 포도 향 가득한 축제장에서 다양한 체험과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며, 남녀노소 모두가 신선한 에너지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시, 상당산성 일원 도시생태 휴식공간 조성사업 완공

청주시는 상당산성 일원에 추진한 도시생태 휴식공간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더욱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생태휴식공간을 8월 10일 공식 선보였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충청북도 환경보전기금(생태계보전부담금)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17억 원(도비 7억, 시비 10억)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시는 풍부하고 우수한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복원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숲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와 휴게 공간 조성에 중점을 뒀다. 도시생태 휴식공간 조성사업의 핵심 결과물로 데크로드가 구축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며, 데크쉼터와 전망데크, 네트벤치, 썬베드 등의 다양한 휴게시설도 함께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숲과 주변 자연 경관을 즐기며 오롯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아울러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초화류와 관목을 식재해 풍성한 자연 풍광을 연출하고, 기존 산림과 조화로운 식생 도입을 통해 생태적 가치와 경관미를 한층 높였다. 건강한 산림 생태계 회복을 위한 숲가꾸기 사업도 병행해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으로 단순한 산책 공간을 넘어 도심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 명소로서 상당산성 일원이 거듭날 전망이다. 산림의 생태적 기능 회복과 함께 이용 편의성까지 강화한 만큼, 청주를 대표하는 사계절 산림휴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청주시민 누구나 가깝고 편안하게 산림 자원을 누릴 수 있도록 자연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휴식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 관리와 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산림의 공익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시민에게 산림복지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도시생태 휴식공간 조성사업 완공으로 청주 시민들은 더욱 건강한 삶을 영위할 뿐 아니라 자연친화적 도시환경 속에서 안전하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 15일 문화제조창에서 개최

청주시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젊은 세대의 열정과 감성을 담아 활력 넘치는 젊은 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한 여름 대표 문화예술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는 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무대, 청년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먼저, 공연은 두 날 모두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다. 15일 무대는 충청대학교 실용댄스과의 개막 무대를 시작으로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16일에는 청주 출신 힙합 크루 어글리밤과 함께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출연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하며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특히 정상급 아티스트와 지역 청년 예술가가 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점도 부각돼, 지역 예술인들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전 오후 4시부터 7시 30분까지는 청년 플리마켓과 체험·홍보 부스 등이 운영된다. 청주 지역 11개 로컬 아티스트 브랜드가 참여하는 청년 플리마켓에서는 키링, 패브릭 굿즈, 문구류 등 개성 넘치는 상품들이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페이스페인팅, 여름맞이 컬러링, 비즈 식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년뜨락5959,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등 지역 기관들의 홍보 및 이벤트 부스가 마련돼 게임과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 활기를 더한다. 푸드트럭 존에서는 공연 관람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즐길 수 있어 축제의 재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무대 앞 스탠딩존에는 워터캐논이 설치되며, 입장 시에는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1인 1매씩 선착순으로 배부하는 손목밴드를 착용해야 출입이 가능하다. 단, 130cm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없이 스탠딩존 단독 입장이 제한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지역 내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주최 측은 방문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은 인근 버스정류장을 통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주인공인 이번 축제가 화려한 공연과 즐길거리로 가득차 있어 모든 시민과 청년이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참가 방법 등은 청주시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시, 장구봉근린공원 노후 시설 및 배수로 전면 정비

청주시가 서원구 개신동에 위치한 장구봉근린공원의 노후 시설과 배수로, 산책 환경을 전면 정비하며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8월 5일 시는 총면적 2만6,720㎡ 규모의 공원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약 5억원의 예산(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을 투입해 정비공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미끄럼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주 출입구의 기존 포장면을 흙과 물이 잘 스며드는 투수 블록으로 교체했으며, 경사진 구간 및 산책로에는 안전 손잡이와 펜스가 설치되어 보행 안전망을 강화했다. 또한 노후된 계단과 산책로를 정비하고, 벤치와 운동기구 등 휴식 및 체육 시설도 새롭게 단장했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낙엽과 토사로 막힌 집수정과 수로관은 준설 작업을 통해 원활한 배수를 확보했으며, 부족한 배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일부 수로관은 재설치해 보강했다. 더불어 고사목 및 위험 수목 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공원 입구에는 산철쭉과 맥문동 등 다양한 식물을 심어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면서 이용객들이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그동안의 불편 사항을 중심으로 꼼꼼히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내 쾌적하고 건강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와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 생활체육시설 8월부터 연중무휴 운영

천안시는 내달부터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 생활체육시설을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7월 31일 밝혔다. 이번 운영 확대는 시민들이 주말과 공휴일에도 언제든지 생활체육을 즐기고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코리아풋볼파크는 축구장 4면, 풋살장 4면, 족구장 2면, 테니스장 5면, 그라운드골프장 8홀, 웰빙 트레킹 코스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종목을 즐길 수 있는 광범위한 체육 인프라를 자랑한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천안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안정적인 연중무휴 운영을 위해 현장 관리 인력을 보강하고,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강화하는 등 관리 체계를 더욱 탄탄히 구축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은 대한축구협회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한편, 오는 9월 30일에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GX룸, 헬스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춘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가 개관할 예정으로, 이 시설 역시 365일 운영 대상에 포함돼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365일 확대 운영으로 모든 시민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복지 향상을 위해 시설 관리와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천안시가 시민의 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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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 컴퓨팅센터 전남 해남 솔라시도서 착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에이아이컴퓨팅센터(코아크)는 8월 3일 전라남도 해남군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에서 국가 AI 컴퓨팅센터 착공식을 열고,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핵심 AI 인프라 구축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착공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국회 박지원·한준호·안도걸 의원, 민형배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코아크 안정태 대표, 삼성SDS 이준희 대표,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 등 정부·국회 및 지방자치단체, 민간 컨소시엄 관계자와 금융·산업진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 첨단 AI 기반 구축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공유했다. 코아크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삼성SDS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이 대표사로 참여해, 과기정통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국가 AI 컴퓨팅센터의 구축과 운영 전 과정을 총괄할 예정이다. 삼성SDS 컨소시엄은 지난해 10월 사업 참여 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본 사업자 확정, 특수목적법인 코아크 설립 등 사업 진행을 체계적으로 완수해 왔다. 국가 AI 컴퓨팅센터는 약 2조5천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전남 해남 솔라시도 내 데이터센터파크에 조성된다. 센터에는 AI 반도체 1만5천 장 규모의 최첨단 AI 컴퓨팅 인프라가 구축돼 고성능 GPU와 NPU 기반 연산 자원을 스타트업, 중소기업, 학계, 연구기관에 제공함으로써 초거대 AI 모델 개발과 대규모 데이터 처리 수요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센터는 단순히 연산 자원 제공에 그치지 않고 업종별 특화 AI 모델 개발, 대규모 AI 학습 및 추론 환경 지원, AI 서비스 실증·검증 등 AI 기술의 전 주기적 지원이 가능한 핵심 인프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용권 제공과 요금 할인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또한,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산 NPU의 개발, 검증, 상용화까지 지원하는 전 과정을 뒷받침함으로써 국내 AI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이번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은 대한민국이 AI 분야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와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전주 가맥축제 당일 생산 신선한 맥주를 즐겨보자

하이트진로가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주가맥축제의 특별 후원사로 12년 연속 참여하며, 더욱 풍성한 행사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전북대 일대로 개최 장소를 옮기고, 접근성이 우수한 전북대 일원에서 7,000석 규모 대형 좌석을 마련해 더욱 많은 시민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하이트진로는 지역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테라를 행사장에 공급하는 한편, 이번 축제에서 신제품인 테라 스파클링 시음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고, 무알코올 맥주 테라 제로 판매 부스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음료 선택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테이크아웃 판매 부스는 행사장 외곽에 별도로 마련해 축제 입장권 없이도 당일 생산한 테라를 구매할 수 있게 해 축제장 주변 상권과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적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전북대 상인회와 협력하여 주변 카페, 음식점 등 약 60개 업소를 공식 파트너 매장으로 지정, 방문객들이 해당 매장 이용 시 각종 할인과 별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주 대표 가맥집 10곳과 일반 주점 10곳이 참여하며, 쏘맥자격증, 타투 이벤트, 불꽃놀이, 가맥 콘서트,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이 행사 기간 내내 펼쳐진다. 축제는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성인 인증을 받은 방문객만 입장할 수 있어 미성년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한편, 2024년 전주가맥축제에는 약 12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세웠고, 하이트진로가 공급한 테라 라이트 9만 병이 모두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축제는 전년보다 한층 풍성한 콘텐츠와 편의성을 갖추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역 축제는 신제품과 무알코올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알릴 뿐만 아니라, 주변 상권과의 연계로 체류 시간을 늘리고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는 중요한 마케팅 무대라며 앞으로도 주류업계는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 정남진 장흥 물축제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여름 대축제인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2026년 MyK FESTA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억 8,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K-POP과 K-드라마를 접목해 전 세계 한류 팬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대대적인 준비에 나섰다. 장흥 서머 스플래시 위드 MyK FESTA라는 이름 아래 펼쳐질 이번 축제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된다.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탐진강 수변 특설무대에 올라 물축제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와 한류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실력파 보컬 그룹 비투비(BTOB), 글로벌 솔로 퀸 청하, 브브걸(BBGIRLS),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킥플립(KickFlip), 캡틴크루(Captain Crew), 키빗업(Keep It Up), FT아일랜드, 김경호밴드, 데이브레이크, 이브, 크랙샷, 치타, 에이핑크, 임창정, 비오, 한요한, 영파씨 등 초호화 K-POP 아티스트들이 대규모 콘서트를 책임져 축제 열기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특히, 장흥만의 독창적 문화유산인 옛 장흥교도소 빠삐용Zip은 교도소 안의 K-드라마(K-DRAMA in Prison)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한류 팬들뿐 아니라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일 것으로 보인다. 더 글로리, 참교육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이 공간은 서늘한 분위기와 스마트 IT 기술을 접목한 모바일 증강현실(AR) 방탈출 게임, 서바이벌 빠삐용 게임, 대규모 수중 감옥 물총싸움 등 체험형 콘텐츠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와 글로벌 수중 줄다리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확대되고, 고도화된 다국어 안내 체계와 K-웰니스 힐링 존이 연결돼 장흥을 친환경 힐링 브랜드로 세계에 각인시키는 데 주력한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MyK FESTA 선정으로 최정상급 K-POP 콘서트와 빠삐용Zip이 어우러져 장흥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글로벌 K-축제의 본산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 방화동 자연휴양림에서 개최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장수 쿨밸리(Cool Valley) 페스티벌이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번암면 방화동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청정 자연과 시원한 계곡을 배경으로 삼아,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체험형 여름 축제로 장수군을 대표하는 이벤트로 자리매김해 왔다. 자연이 품은 계곡, 행복이 머무는 하루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쿨밸리 페스티벌은 EDM 공연과 물놀이가 조화를 이루는 쿨밸리 밸리밤을 비롯해, 축제 기간 내내 즐길 수 있는 맨손 송어잡기 체험, 그리고 다양한 게릴라 이벤트까지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할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을 불러모으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해까지 이어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과 운영 면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이 기대된다. 자연휴양림 일대의 울창한 숲과 청정 계곡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젊은 층까지 폭넓은 참여가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무안연꽃축제 초청가수 연꽃만큼 화려하다

전라남도 무안군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축제인 제29회 무안연꽃축제를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올해 축제의 주제처럼 무안연꽃축제는 생태와 문화,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낮과 밤 모두 지속가능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인 26일 오후에는 인기 가수 이찬원과 현진우의 개막공연이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7일에는 한여름밤의 콘서트가 이어지며, 전유진, 정재욱, 그리고 인기 트로트 그룹 엔분의 일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비스타와 함께하는 댄스 투나잇 행사도 함께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펼쳐지는 연꽃 군민가요제와 더불어 안성훈, 정다경, 진국이씨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대미를 장식한다. 축제장 곳곳에는 대형 연꽃 조형물과 개구리 포토존, 귀여운 양파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 등이 설치돼 방문객들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상시 재미 요소를 더했다. 이어, 축제 종료 후에도 즐거움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인기를 끌 만한 포토존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연잎빙수 만들기, 연빛등 띄우기, 연빛달빛야행, 양파낚시 체험 등 연을 소재로 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과 분청사기 물레체험, 슬라임 만들기, 오카리나 만들기, 생크림 데코아트, 워터볼 만들기 등을 포함한 총 26개의 유료 및 무료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누구나 직접 참여하며 축제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한여름 무더위를 한껏 잊게 해줄 백련지 물놀이장 내 워터樂(락) 페스티벌도 눈여겨볼 만하다. 버블파티와 물총싸움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이 준비돼 무안연꽃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박문재 무안군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무안연꽃축제는 초록빛 연잎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어우러졌으며, 여행객에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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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 축제 오는 20일 개최

사천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제23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 축제가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삼천포항 팔포음식특화지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제철을 맞은 신선한 자연산 전어의 깊은 맛과 함께 남해 바다의 아름다운 풍광,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미식 축제다. 축제장에는 전어 판매장과 음식점은 물론 품평 장터, 지역 특산물 판매장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매일 운영되는 맨손 전어 잡기 체험은 축제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으로, 직접 전어를 잡으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이외에도 전어 무료 시식회, 현장 노래방 나도 가수다, 영상 퀴즈쇼, 그리고 관객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MC를 이겨라 등이 마련되어 관람객의 적극적인 참여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갓 잡은 싱싱한 자연산 전어를 맛볼 수 있는 무료 시식회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 공연도 다채롭게 진행한다. 20일에는 다울 예술단의 퓨전 타악기 공연과 함께 서백, 오지민, 윤미주, 김규민, 한세희, 배진아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축하무대가 열려 축제의 문을 활짝 연다. 21일에는 공식 개막식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삼천포항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이어 조은하, 정다인, 장미남, 려화, 앵두걸스 등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다울 예술단의 고고장구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22일에는 유현주와 전향진의 공연과 함께 각설이 데이가 열리며, 품바 고하자, 양푼이 등 전통 예술인들의 무대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불어 경상남도 무형문화재인 마도갈방아소리 초청 공연이 진행되어 사천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품바 건우와 김광범의 각설이 공연으로 시작해 천서우, 이수빈, 문수화 등이 출연하는 폐막 공연을 통해 나흘간 이어진 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 축제는 가장 신선한 전어를 맛볼 수 있는 대표 축제이며, 전어와 문화 공연 그리고 아름다운 사천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께서 방문해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12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통영시가 올해로 65회를 맞는 대표 역사문화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오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통영한산대첩광장, 강구안, 이순신공원 등지에서 개최한다. 통영시와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장군의 바다, 눈물의 난중일기를 주제로,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이 한산도 앞바다에서 왜선을 격파하며 정유재란의 교두보를 마련한 한산대첩을 기념하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과 난중일기에 담긴 서사를 깊이 조명하는 뜻깊은 행사다. 축제의 막은 12일 세병관에서 충렬사 고유제와 삼도수군통제사의 행차, 군사 점호, 그리고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화려하게 올려진다. 이어지는 14일에는 축제 하이라이트인 한산해전 재현 해상 퍼포먼스가 이순신공원 앞바다에서 펼쳐지는데, 거북선과 관공선, 지역 어선 등 수십 척의 선박이 바다에 투입되어 전통 전략인 학익진 전술을 입체적으로 재현하며 전투 현장의 생생함을 선사한다. 젊은 방문객을 겨냥한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도 크게 확대됐다. 14일에는 오늘밤 통한밤 EDM 파티가 열려 신나는 전자음악과 함께 젊음의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며, 15일 강구안 일대에서는 밤하늘을 수놓는 2026 투나잇 통영 불꽃쇼가 펼쳐진다. 17일에는 시민대동한마당 및 시민거리퍼레이드가 개최되어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강구안 야간경관시설 운영시간이 기존 오후 9시 30분에서 오후 10시 30분까지 한 시간 연장되어 디지털사이니지와 문화마당 미디어아트가 더욱 오랜 시간 관람 가능하며, 강구안 브릿지의 음악분수 또한 매일 밤 화려한 음악과 조명쇼로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 공간인 한산대첩 놀이마당과 더불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푸드트럭과 플리마켓도 행사장 곳곳에 마련되어 축제 참가자들의 편의와 즐거움을 더한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실증성을 강화하는 한편, 문화예술과 최신 미디어 기술을 융합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에게 한층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 실시

창원특례시는 시 산하 4개 공공기관에서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2026년 창원시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창원시설공단 20명, 창원레포츠파크 10명, 창원복지재단 2명, 창원문화재단 2명 등 총 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창원시는 올해 상반기 42명을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공공기관별 인력 수요를 신속히 반영하고 결원 발생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이번 통합 신규 채용을 실시함으로써 기관 운영의 안정성 확보와 주민들에게 보다 원활하고 질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서 접수는 8월 19일부터 8월 25일 오후 4시까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1인당 1개 기관의 1개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다. 채용 분야별 직렬, 시험과목 등 세부 정보는 통합채용 사이트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어 지원자들은 채용 공고를 꼼꼼히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부원 창원특례시 예산담당관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이 신뢰받는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수 인재들이 지역 공공기관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채용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새롭게 표현할 수 있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8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어 축제 브랜드 확산과 시민 참여를 동시에 도모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공모 분야는 크게 세 가지로 △AI 로고송 △AI 숏폼 영상 △AI 이미지(포스터, 웹카드뉴스, 웹툰)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내가 생각하는 판타지아대구페스타 혹은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가을축제를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를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의적인 작품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 규모는 800만 원에 달하며, 분야별로 대상 1팀에게는 100만 원, 최우수상 1팀에 70만 원, 우수상 2팀에 각 4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장르 구분 없이 장려상 10팀을 선정해 각 5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추후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공식 홍보 채널과 온·오프라인 홍보물 등 다양한 매체에 활용되어 축제 브랜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 방성택 씨는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창의성과 생성형 AI 기술이 만나 판타지아대구페스타를 재해석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더욱 다양한 콘텐츠가 축제의 새로운 얼굴로 자리매김하여 많은 시민의 참여와 호응이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의 세부 내용과 참가 방법은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공식 누리집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대구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 오는 7일 개최

대구광역시는 오는 8월 7일(금)부터 8일(토) 이틀간 칠성야시장 일원에서 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을 개최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밤을 선사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축제는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철 야간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스포츠·미식·공연·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약속한다. 축제에서는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버스킹 공연과 시민 참여형 이벤트, 실시간 라이브 콘텐츠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 간 프로야구 경기가 처음으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방문객들은 신선한 야시장 분위기 속에서 함께 응원하고 다양한 응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다채로운 특별공연도 준비돼 있다. 감성적인 전자바이올린과 브라스 밴드가 어우러진 칠성 BEAT CLUB 공연이 무대를 수놓으며, 이어지는 버스킹 무대는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또한 맥주 빨리 마시기, 맥주 소믈리에(맥믈리에) 체험, 수박 빨리 먹기 대회 등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도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의 재미를 더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도 준비돼 있다. 달등 만들기, 형광 탈 만들기, 칠성 바람종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 축제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는 Tonight, 칠성야시장 온라인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실시간 중계되어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도 전달되며, 전국 어디서나 축제 열기를 함께 할 수 있게 된다. 칠성야시장 내에서는 스테이크, 새우튀김, 닭꼬치, 팥빙수, 핫도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되며, 시원한 맥주는 인근 주도상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칠성야시장은 2019년 개장 이후 꾸준히 성장해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 신천과 어우러진 공간의 특성 덕분에 대구를 대표하는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오래된 빔프로젝터와 몽골텐트를 교체하고 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조명을 새롭게 설치해 방문객 편의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은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의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특히 지역 구단인 삼성라이온즈의 선전으로 응원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만큼,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프로야구 생중계까지 선보여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맛과 멋,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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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 다채로운 야간 공연과 불꽃 드론쇼 준비 완료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 공연과 다양한 먹거리, 화려한 야간 볼거리가 어우러진 체류형 야간 축제 형태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4일 무대에는 감성 보컬리스트 정인이 올라 따뜻하고 깊은 음악으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5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마지막 날인 26일은 레게 음악의 대명사 스컬&하하가 무대를 장식해 여름밤의 여유와 낭만을 배가시킨다. 특히 25일 밤에는 수백 대의 드론이 펼치는 불꽃 드론쇼가 삼척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드론들의 정교한 퍼포먼스와 불꽃이 어우러져 축제의 백미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장 내에는 10여 개의 푸드 부스가 마련되어 관람객이 공연을 즐기며 다양한 미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세심하게 배치하였다. 음악과 먹거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축제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 또 해변 곳곳에는 삼척의 청명한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되며, 대형 무대와 최첨단 음향·조명 시스템도 갖춰져 모든 관객이 해변 공연장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홍천 찰옥수수 축제 다채로운 공연과 신선한 먹거리로 찾아온다

강원도 홍천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홍천 찰옥수수 축제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홍천읍 갈마곡리 토리숲 공원에서 열린다. 30년째 맛있는 즐거움!을 표어로 내건 이번 축제는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야외 물놀이 존과 냉방 휴식 공간을 강화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즐거운 시간을 보장한다. 축제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첫날인 금요일에는 식전 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메인 무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토요일에는 대금 연주, 요들송, 지역 예술 단체들의 공연과 초청 가수 무대가 이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지막 날인 일요일 오후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옥수수 빨리 먹기 대회가 열려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운다. 신선함을 자랑하는 미백찰과 흑점찰 등 고품질 홍천찰옥수수를 현장 직거래 장터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무거운 옥수수는 행사장 내 택배 접수처를 이용해 원하는 주소로 편리하게 배송 가능하다. 먹거리 부스도 대폭 확대되어, 찐옥수수뿐 아니라 옥수수 아이스크림, 팥빙수, 핫도그, 갓 구운 빵 등 다양한 디저트와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성인 방문객을 위한 전통 동동주와 수제 맥주도 마련되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교통 편의를 위해 도시산림공원 주차장과 홍천강변 둔치에 대규모 임시 주차장이 마련되며, 안내 요원이 배치되어 원활한 주차와 현장 안내가 이뤄진다. 대중교통 이용객은 홍천종합버스터미널 하차 후 택시를 통해 기본요금 수준으로 행사장에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풍부한 옥수수 물량 확보를 위해 오전 시간대 방문을 권장하며, 여름철 야외 행사인 만큼 햇볕을 가릴 모자나 양산 등의 준비가 쾌적한 축제 즐기기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262가구 이달 분양 시작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일원에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가 이달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전용면적 59㎡와 84㎡ 타입으로 구성된 총 262가구 규모의 신규 아파트다.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와 4Bay 맞통풍 구조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거실과 주방, 각 공간별 활용도를 극대화한 설계로 현관 팬트리, 주방 팬트리, 드레스룸, 세대창고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포함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이 마련돼 여가 생활과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한다. 또한 아름다운 조경과 공원형 단지 조성으로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이 조성된다. 입지 면에서는 단지 바로 앞 MS마트를 비롯해 하나로마트, 손흥민체육공원, 춘천성심병원, 구봉산카페거리, 후평동 상권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인근에 밀집해 있다. 교통 면에서는 경춘선 춘천역을 이용해 환승 없이 서울 청량리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 출퇴근 및 외출이 편리하며, 향후 역세권 개발, 동서고속화철도, GTX-B 노선 연장사업 등 대규모 교통 호재도 기대된다. 또한 소양강과 만천천 산책로가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고, 장학초, 강원중, 춘천여고, 강원고 등 교육기관 역시 인접해 자녀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면 소재 아파트로서 농어촌 특별전형 대상이 되는지 여부도 청약 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제2거두 일반산업단지, 다원지구 등 주요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해 직주근접 수요도 상당히 기대된다. 청약 조건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인 춘천시 및 강원도 거주 수요자가 1순위 자격을 갖추며, 다주택자 및 세대원도 1순위 청약 대상에 포함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의 위치는 근화 사거리 구 터미널 자리로 예정돼 있다.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 축제 내달 3일 경포해변서 개막

강원 강릉시는 다가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경포해변 중앙광장과 백사장, 송림 일원에서 2026 제6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포해수욕장 개장과 맞물려 개최되는 여름 대표 해변 축제로, 가족과 친구,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형 캠핑과 맥주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올해 축제는 기존에 중앙광장에 한정되었던 행사 공간을 백사장과 송림까지 확대해, 활기찬 바다의 매력과 해송 숲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새롭게 조성된 솔멍존은 송림 숲 사이에 마련된 힐링 피크닉 공간과 사운드쿨링존을 포함해, 방문객이 음악과 맥주,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한여름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축제 공간은 블루웨이브와 그린웨이브라는 두 구역으로 나뉘는데, 블루웨이브는 중앙광장과 백사장을 아우르며 DJ 공연, EDM 데이, 버블타임, 물총대전, 출렁출렁 비어런, 맥주 올림픽 등 역동적인 해변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반면 그린웨이브는 송림 숲 속에 위치해 솔멍존과 사운드쿨링존뿐 아니라 솔숲 버스킹, 로컬 플리마켓 등 휴식과 문화가 결합된 콘텐츠로 구성돼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비치비어 페스티벌에는 83개 업체가 참여해 지난해 65개사보다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개 수제 맥주 부스가 맥주 애호가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로컬 푸드와 브랜드 팝업스토어, 플리마켓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또 축제 한정 맥주도 새롭게 제작되어 방문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설 무대에서는 남가영, 덕호씨밴드, 군조크루, 솔비, 밴드로그, 권혁정밴드, 라틴팩토리, DJ 다미와 카토, 타주쇼타임, 래디컬싸인 등 초청 공연과 EDM 데이, 전국 버스킹 대회 본선 무대가 이어져 경포해변의 뜨거운 여름밤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 예정이다. 사장에서는 친환경 맥주 피크닉, 물총대전, 맥주 블라인드 테스트, 비어 딜리버리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엄금문 강릉시 관광정책과장은 올해 페스티벌은 단순히 맥주를 마시는 축제를 넘어 바다와 숲, 액티비티와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강릉 만의 특별한 여름 축제로 준비 중이다라며 낮에는 시원한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저녁에는 솔숲에서 한껏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주시, 원주DB프로미와 함께하는 원데이 농구교실 진행

원주시가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원주DB프로미와 함께하는 원데이 농구교실 프로그램의 수강생 30명을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복권위원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국민체육진흥기금과 복권기금의 후원 사업으로, 경제적·문화적 여건으로 체육 활동 참여가 어려운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농구교실은 7월 25일 원주DB프로미 프로농구단 선수단 숙소 내 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원주시와 원주DB프로미가 강습비와 운동용품을 전액 지원해 참가자들은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권자, 차상위계층, 그리고 한부모가족지원법 적용 대상자인 한부모가족의 자녀로, 2008년부터 2021년 출생한 만 5세 이상 18세 이하 유·청소년들dl다. 참가 희망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원주시청 5층 체육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체육과 체육정책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권성혁 원주시 체육과장은 도내 유일의 프로농구단인 원주DB프로미가 지역 유·청소년들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농구교실이 아이들에게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발전과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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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식당의 강경책 술은 손님이 직접 사오세요

제주 지역 한 식당이 기존 주류 도매업체의 높은 납품 가격과 거래처 변경 거부에 따라 주류 판매를 중단하고, 손님이 직접 술을 사 와서 마시도록 영업 방식을 바꿨다는 사연이 알려지며 주류 유통 관행 문제가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 해당 식당 업주 B씨는 약 10년간 거래한 주류업체로부터 비싼 가격에 술을 공급받아왔으며, 거래처 변경을 시도했으나 제주 지역 다른 주류 도매업체들로부터 거래 거절을 당했다고 밝혔다. 존재하는 암묵적인 관행, 즉 서로의 거래처 침범 금지를 상도덕이라 여기며 신규 거래를 저지하는 행태가 문제로 지적됐다. 이와 관련해 최근 제주에서 8년 이상 거주 중인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해당 사연을 소개하며 도매업계의 불공정한 거래 관행에 대해 비판했다. 이 글은 도매업계의 납품가 인상과 거래 제한이 결국 식당과 소비자의 부담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B씨는 결국 주류 판매를 포기하고, 손님들이 외부에서 직접 주류를 구입해 오는 자가주류 반입 영업 방식을 도입했다. 식당 내 안내문에는 이 같은 운영 방식과 고객에게 불편을 끼친 데 대한 사과 내용이 담겼다. 이번 문제는 제주 지역 주류 도매업계의 거래 제한 관행이 지난 5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은 사안과도 연관돼 있어, 유통 관행 개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제주도 일자리 박람회 이달 25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일 잡(Job)고, 희망 잡(Job)고라는 슬로건 아래「2024 도민행복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주식회사 씨패스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도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들이 지역 내 우수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자리다. 이번 박람회는 제주반도체, 제주신화월드, 스타벅스 등 호텔, 정보통신기술(ICT), 항공운송서비스, 관광(테마파크), 의약품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4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약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제주지역 협약형 특성화고 산업체인 한화시스템 및 JDC 등 채용예정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도 운영된다. 기업별 부스에서는 구인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일대일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구직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취업 관련 서류를 지참해 희망하는 기업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미래산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제주도의 주력 신산업 관련 정보와 관련 기업의 채용정보도 제공한다.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입사서류 클리닉은 물론, 인공지능(AI) 모의면접,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등의 면접코칭 외에도 퍼스널컬러 진단, 걱정인형 만들기, 성격유형검사(MBTI)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도내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청년, 중장년, 여성, 노인, 장애인)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제도를 소개하는 한편, 제주도의 일자리 정책을 홍보하고 업종별 직무컨설팅을 진행해 구직자들의 취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참여기업이나 채용 관련 상세한 정보는 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운영기관인 ㈜씨패스로 하면 된다. 김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도내 구직자들이 지역 일자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직적인 채용 기회를 확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 고용 정보를 널리 알리고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 허브동산 아가판서스 여름 수국 축제 개최

제주 서귀포 표선면에 위치한 제주 허브동산이 6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두 달여간 여름 수국 & 아가판서스 축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여름을 대표하는 꽃인 수국을 볼 수 있는 축제가 제주 곳곳에 열리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더욱 풍성해진 다양한 색깔의 수국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로 아가판서스 축제도 함께 볼 수 있다. 아프리카 백합이라고 불리는 아가판서스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매력을 갖고 있는 꽃으로, 여름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이색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가판서스는 사랑의 방문, 사랑의 편지, 사랑의 소식이라는 꽃말을 가진 꽃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연인과 데이트 코스로 추천한다. 허브동산은 낮에는 꽃구경, 밤에는 빛 구경이라는 테마로 저녁에는 제주 야간 명소로도 유명한 관광지다. 500만 개 이상의 LED 조명으로 이뤄진 별빛 축제가 365일 진행 중이다. 당일에 한 해 입장권 지참 시 저녁에도 재입장 가능하며, 이 밖에도 직접 재배한 허브차 무료 시음, 황금 족욕, 미니 골프, 동물 먹이 주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수국 & 아가판서스 축제에 맞춰 SNS 인증샷 이벤트,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 선착순 공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에 선보이는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아파트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현장은 수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보이며 아파트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아파트 단지는 수요자들의 열정적인 성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차 계약금을 1,000만 원 정액제로 진행되며, 2차 계약금은 자납 또는 대출을 이용시 5%의 이자 지원이 제공됩니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비용도 무상으로 제공하며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줄였습니다. 분양가도 매우 합리적인 가격대에 공급이 진행중입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2,425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기준 제주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대 입니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분양가는 7억 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아파트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 총 12개 동, 728가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84A,B,C 119A,b ,124 타입 등 다양한 면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타입이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공원 조망권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납공간과 함께 대형 타입에는 서재와 알파룸이 추가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자연 테마 정원과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제주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1,331대의 넓은 주차 공간을 확보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셔틀버스 2대도 무상으로 제공되며, 각동 지하에는 다양한 물품의 보관이 편리한 계절 창고도 제공 됩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하나로마트 제주점과 도보 10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하며, 제주항 연안 여객터미널과 제주국제공항, 제주대학고 사라캠퍼스, 국립제주박물관, 화북공업단지, 동광초등학교, 일도 체육공원, 사라봉,우당도서관, 제주지방법원, 제주시청,제주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 첫 제일풍경채 브랜드 단지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제주삼다수 삼다코지 카페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 행사

제주삼다수가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홍대에 있는 제주삼다수 플래그십스토어 ‘삼다코지’에서 제주삼다수 X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 ‘잔망루피 스노우 빌리지 in 에코제주’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팝업은 13일 공개한 ‘제주삼다수 - 잔망루피 컬래버레이션 화보’에 이어, 제주 자연의 맑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나아가 2030 고객들과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주간에 진행되는 만큼 겨울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제주의 정취를 ‘에코제주’를 콘셉트로 표현해냈다. 서울 합정역과 상수역 중간에 자리 잡은 제주삼다수 플래그십스토어 ‘삼다코지’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은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1층에는 제주도에서 수거된 페트병을 활용한 자원 순환형 화학적 재활용 페트인 ‘제주삼다수 CR-PET’ 제공 부스를 마련했다. ‘제주삼다수 CR-PET’는 국내 최초로 국내에서 수거된 페트를 활용해 제작한 화학적 재활용 페트로, 이를 통해 분리배출 필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2층에는 지속 가능한 환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친환경 전시 부스 및 잔망루피 스노우 빌리지 콘셉트의 포토존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 마치 크리스마스를 맞은 제주에 온 듯한 분위기를 구현해냈다. 현장 이벤트를 통해서는 잔망루피 포토 카드부터 미니 에코백 등 잔망루피 협업 굿즈뿐 아니라 다양한 제주삼다수 굿즈도 증정한다. 팝업 행사 기간은 12월 23~24일 이틀간 진행되며, 친환경 굿즈는 내년 1월 10일까지 전시된다. 이와 함께 제주삼다수는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을 기념해 제주삼다수 공식 소셜 미디어(SNS) 채널에서 온 · 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와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을 통해 제주삼다수가 전하는 친환경적 메시지를 2030 소비자를 대상으로 더 재치 있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이번 팝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이번 잔망루피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을 사랑하는 2030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굿즈도 출시했다. 제주삼다수 - 잔망루피 협업 굿즈는 △미니 에코백 △스테인리스 텀블러 △업사이클 키링 총 3종으로, 소비자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돕는 제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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